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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의혹 숀, 지코X아이유도 제친 진짜 힘 뭘까[뮤직와치]
2018-08-03 06:01: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논란의 중심에 선 숀이 막강한 음원강자 지코X아이유도 제치고 차트 1위에 올랐다.

가수 숀의 곡 'Way Back Home(웨이 백 홈)'은 8월 2일 오후 국내 최대 음원차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아이유가 피처링한 지코의 새 싱글 '소울메이트'에 1위를 빼앗긴지 3일만에 1위를 탈환한 것.
지난 6월 27일 발매된 '웨이 백 홈'은 음원차트 순위가 가파르게 상승하더니 7월 17일 차트 1위에 올랐다. 숀의 1위는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당시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등 탄탄한 팬덤과 대중성을 잡고 있던 가수들을 모두 제치고 대중적 인지도가 높지 않은 가수의 깜짝 1위였기 때문.

무엇보다 지난 4월 닐로 '지나오다'의 역주행이 한차례 사재기 논란이 있었기에 숀의 차트 1위를 향한 시선이 곱지 않았다. 숀의 곡이 130여 계단 급속도로 순위 상승을 이뤄냈던 터라 의심은 더욱 가속화 됐다.

의혹의 중심에 선 숀 소속사 측은 "축하를 받아 마땅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오해와 억측들로 입장을 발표해야 하는 지금 상황이 몹시 안타깝다"며 "사재기나 조작, 불법적인 마케팅은 없었다. 페이스북에 소개시킨 것이 전부고 폭발적인 반응이 차트로 유입돼 빠른 시간 안에 상위권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악플러들을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가운데 숀이 지코와 아이유에게 넘겨줬던 음원차트 1위를 탈환해 다시 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힘은 진짜 어디서 오는걸까.

실시간 음원차트는 좋은 곡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면 장기집권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숀의 1위를 향한 의구심의 시선과 별개로 '웨이 백 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대중의 의심과 질타, 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얽혀있는 상황이다. 특히 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는 곡의 경우, 대중에 노출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성적에 유리하다. 좋은 반응과 상위권, 숀의 장기집권이 계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한편 6개 음원 서비스 사업자는 최근 오전 1시부터 오전 7시까지 차트를 운영하지 않는 일명 차트 프리징을 적용을 시작했다. 음원 사용량이 감소하는 심야에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곡을 올려놓고 이용자수가 급증하는 오전 시간에 반짝 효과를 누리는 편법을 막겠다는 것. 물론 실제 사재기 근절에는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고



실제로 큰 효과도 눈에 띄지 않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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