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뉴발란스, 워킹화 ‘연아의 880’ 한정 출시
2018-08-08 21:54:25


[뉴스엔 임미애 기자]

뉴발란스가 워킹화 880의 네 번째 버전 ‘880v4’를 선보이고 화사한 핑크 컬러의 ‘연아의 880’을 우먼스 한정판으로 공개했다.

880은 브랜드의 대표적인 워킹화 제품으로 이번 880v4는 기존 v3보다 매끄러운 유선형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고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우수한 ‘트루퓨즈(TruFuse)’ 미드솔로 변경돼 장시간 걸어도 피로감이 적고 편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스웨이드와 메시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통기성이 우수하고 ‘앤-듀어런스(N-DURANCE)’ 소재를 아웃솔 전체에 사용해 빠른 마모를 방지한다.
880v4는 핑크와 네이비 2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연아의 880’으로 명명된 핑크 컬러는 우먼스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8월 10일부터 강남 플래그십스토어, 홍대 플래그십스토어,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부산, 현대백화점 충청, 울산, 중동, 판교, 신세계백화점 센텀, 의정부 등 우먼스 전문 매장 10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뉴발란스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야속한 토트넘, 이럴거면 손흥민 일찍 보내주지
‘슈돌’ 박주호 딸 나은, 4개국어 언어신동 ‘독일어→스페인어까지’
‘라스’ 배윤정 “연하남과 연애 중, 축구 가르치는 분”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프로듀스48’ 무라세 사에, 투표를 부르는 애교 뿜뿜 윙크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하트시그널2’ 오영주 근황, 런던의 꽃미모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미스터 션샤인’ 김민정, 주얼리보다 돋보이는 여신 비주얼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

잘 만든 영화는 꼭 입소문이 나기 마련이다. '공작' 역시 윤종빈 감독의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