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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X수애 ‘상류사회’ 청불 확정 “성행위 묘사 빈번”
2018-08-09 16:27:3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영화 '상류사회'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지난 8월6일 영화 '상류사회'를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로 분류했다.

러닝타임 119분52초의 '상류사회'는 상류사회를 동경하는 부부의 욕망과 정치, 재계의 부패상을 그리는 영화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성행위의 묘사가 빈번하며 그 외 폭력배들이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 욕설과 비속어, 성적 대사 등 약물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 있어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분류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박해일 수애 주연의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8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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