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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0명’ 토트넘, 라멜라-모우라 활약 더 중요해졌다
2018-08-10 11:32:42


[뉴스엔 김재민 기자]

백업 자원의 반등 없이는 토트넘의 2018-2019시즌은 어렵다.

8월 9일(이하 현지시간)을 끝으로 2018년 여름 잉글랜드 이적시장이 종료됐다. 이제 잉글랜드 팀은 선수를 추가로 영입할 수 없다. 타국 팀으로 판매는 유럽 이적시장 종료 시점까지 가능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영입을 단 한 명도 하지 않은 팀이 나왔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다. 애스턴 빌라 2선 자원 잭 그릴리시 이적설을 제외하면 유난히 조용했던 토트넘은 결국 신입생 없이 2018-2019시즌을 맞이한다.

현재 멤버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전력 하락 요인이 없는 대신 전력 상승 요인도 크지 않다. 토트넘이 20대 초중반 선수가 주축이 되는 젊은 팀이라 해도 해리 케인,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 등 기존 주전 자원의 실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할 거라 기대하기는 어렵다. 또 대다수 주축 선수가 잉글랜드, 벨기에 국가대표팀 소속이라 월드컵을 치르고 휴식기가 짧았다는 점, 손흥민이 아시안게임에 차출돼 시즌 초반 뛰지 못한다는 점 등 변수도 많다.

결국 백업 자원이 주전과 비주전의 격차를 줄이는 게 최선이다. 특히 공격진에서는 지난 시즌 기대에 못 미쳤던 에릭 라멜라, 루카스 모우라가 잘 해줘야 한다. 지난 시즌은 두 선수 모두 전성기 기량에서 한참 떨어진 모습이었다.

최소한 지난 시즌은 핑곗거리가 있었다. 라멜라는 장기 부상에서 복귀한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모우라는 영입 적응기였다. 100% 경기력을 내지 못해도 이해할 수는 있었다.

이번 시즌은 변명거리도 없다. 손흥민과 나세르 샤들리를 밀어내고 2015-2016시즌 주전으로 뛰었던 라멜라, 파리 생제르맹 주전 출신으로 브라질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모우라에게 기대하는 실력은 현재 수준이 아니다. 2017-2018시즌의 모습을 반복한다면 '먹튀' 평가를 받아야 마땅하다.

라멜라, 모우라 모두 손흥민보다 이적료가 비쌌다. 두 선수의 명성, 투자한 자금 규모를 고려하면 토트넘은 두 선수에게 최소한 손흥민의 주전 자리를 위협하는 준수한 로테이션 멤버, 나아가 손흥민을 주전 경쟁에서 밀어낼 수도 있는 수준을 기대하기 마련이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리그 3위로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멤버를 그대로 유지했기에 토트넘 수뇌부는 지난 시즌 정도의 성적을 기대하기 마련이다. 시즌 초반 변수가 많은 이번 시즌 토트넘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대에 못 미친 '주전 몸값' 백업들이 잘 해줘야 한다.(자료사진=에릭 라멜라,



루카스 모우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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