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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성훈, 폭염에 불피우다 열사병 “손발 저림까지” 위험천만
2018-08-10 22:40:4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성훈이 정글에서 열사병에 걸리고 말았다.

8월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성훈은 40도에 육박하는 고온의 날씨에 불을 피우다 그만 더위를 먹고 말았다.

"어지럽다"고 호소하던 성훈은 결국 자리에 드러눕고 말았다. 손발 저림 증상까지 동반한 심각한 상황에 팀닥터가 즉시 소환됐다. 성훈은 팀닥터에게 "손발만 좀 안 떨리게 해달라"고 말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성훈은 이후 인터뷰에서 "불을 피워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불을 피웠는데, 불 옆에 생각보다 오래 있었나 보다"며 "더운데다가 습한 것 까지 겹쳐서 숨쉬기 힘든 날씨였다. 많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사진=SBS &#


039;정글의 법칙 in 사바'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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