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꽁냥꽁냥 포착 “신혼여행 왔나”[결정적장면]
2018-08-10 23:32:30


[뉴스엔 배효주 기자]

경주로 떠난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신혼부부미'를 뽐냈다.

8월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여름 방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전현무의 지도 아래 무지개 회원들이 '여름 현무 학당'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경상북도 경주로 향했다.
첨성대부터 구경하기로 한 이들. 아침 아홉시임에도 불구하고 37도에 달하는 폭염에 무지개 회원들은 당황했다.

그러던 중 한혜진이 전현무의 옷 매무새를 정리해주는 모습을 딱 들키고 말았다. 무지개 회원들은 "자기들 신혼여행 하러 왔느냐" "데이트 하면 어떻게 해"라며 볼멘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해야’ 차세대 ‘tears’될 것”..‘정희’ 여자친구, 4년차 걸그룹의 포부(종합)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결정적장면]

유소영, 6살 연하 사로잡은 육감몸매 ‘한뼘 수영복에 아찔’[SNS★컷]

동방신기 유노윤호 ‘카메라 꿰뚫는 눈맞춤’[포토엔HD]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SKY 캐슬’ 김동희 “만약 ..

배우 김동희가 극중 '김주영 코디를 받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에 조용..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황후의 품격’ 이수련 “따뜻한 신은..

류승룡 “비우기 위해 걷는다..하정우..

‘극한직업’ 류승룡 “12kg 빼느라 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