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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장천, 성폭행 변호사 루머에 강경대응 예고
2018-08-11 08:54:58


[뉴스엔 박수인 기자]

장천 변호사가 성폭행 루머에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장천은 8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디스패치 기사 한 부분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기사에는 'TV 출연 유명 변호사, 로펌 야유회서 동료 직원 성폭행' 제목의 내용이 실려있다.
장천은 "TV 출연한 유명 변호사 J모씨가 직원을 성폭행 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요.. 댓글에 그게 저라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절대 아닙니다. 저 양아치 아니구요 계속해서 허위사실 기재하시는 분들 법적으로 강력대응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할게요. 저 아닙니다. 저라고 또 말하시는 분들, 이 시간 이후부터는 저한테 고소장 받으실 겁니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한편 장천은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장천 인스타그램



/JTBC4 '인간이 왜그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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