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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살래요’는 왜 제2의 ‘황금빛 내인생’이 되지 못했나[종영기획]
2018-09-09 13:14: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같이 살래요'가 제2의 '황금빛 내 인생'이 되지 못하고 막을 내린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는 9월9일 방송되는 50회를 끝으로 연장 방송 없이 막을 내린다. 이로써 지난 3월17일 첫 방송을 시작했던 '같이 살래요'는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같이 살래요'는 첫회 시청률 23.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출발해 20% 후반대~30% 초반대를 기록하며 튀지않고 무난하게 방송돼 왔다. 자체최고시청률은 지난 8월12일 방송된 43회가 기록한 34.4%로, '같이 살래요'는 마지막회를 하루 앞둔 시점까지 시청률 30% 중반을 끝내 넘어서지 못했다. 물론 30%를 넘기며 전체 드라마 중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유지했지만, 이는 전작인 '황금빛 내 인생'이 KBS 주말극 사상 최단기간 40%를 돌파하고 마지막회엔 45.1%로 유종의 미를 거둔 것과 비교했을 때 아쉬움이 남는 성적이다. 게다가 'KBS 주말드라마는 기본 시청률이 30%'라는 공식도 꽤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어 시청률 30%를 간신히 넘긴 '같이 살래요'는 KBS 주말드라마 중 비교적 평이한 드라마로 남게 됐다.

이같이 '같이 살래요'가 크게 히트치지 못한 데에는 비교적 자극적인 요소나 막장 전개가 덜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수제화 장인 효섭네 4남매에게 빌딩주 로또 새엄마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같이 살래요'는 60대 신중년 부모 세대와 2-30대 자식세대의 사랑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유동근 장미희의 중년 로맨스가 주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물론 출생의 비밀, 치매라는 갑작스런 설정이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한 순간도 있었지만 '같이 살래요'는 막장 주말극보다는 따뜻한 주말극이라 불리며 지금껏 평탄하고 순조롭게 달려왔다.

또한 '같이 살래요'는 사상 최악의 폭염, 여름 휴가철, 아시안게임 등 불리한 조건에 직격타를 맞기도 했다. 최근엔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갑작스레 편성이 변경되는 등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가장 탄력을 받아야 할 중후반부에도 상승세를 타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는 9월15일부터 유이, 이장우, 최수종 등이 출연하는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이 방송된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나뿐인 내편'이 '같이 살래요'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진=KBS 2TV ‘같이 살래요’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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