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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까지 몰린 멘탈?’ 렉시 톰슨, 에비앙 컷 탈락하고 눈물
2018-09-15 09:19:21


[뉴스엔 주미희 기자]

렉시 톰슨이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치고 눈물을 보였다.

렉시 톰슨(23 미국)은 9월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3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한화 약 43억3,000만 원)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엮어 4오버파 75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4오버파 146타를 기록한 톰슨은 커트라인인 3오버파에 1타 모자라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톰슨은 18번 홀에서 경기를 모두 마친 뒤, 동반 플레이어들이 마지막 퍼트를 할 때까지 계속 캐디 옆에서 눈물을 닦아냈다.

2014년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를 제패했던 톰슨은 2013년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이후 5년 만에 처음 메이저 대회 컷 탈락을 기록했다.

톰슨의 올 시즌은 녹록치 못 하다. 16개 대회에서 우승 없이 톱10 6차례, 컷 탈락 한 번을 기록했다. 지난해엔 2승과 함께 최저 타수상과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1,000만 원) 보너스를 받는 CME 글로브를 수상한 바 있다.

톰슨은 지난 7~8월 한 달 간 정신적인 문제로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복귀한 톰슨은 당시 공식 기자회견에서 "나는 로봇이 아니다. 내 인생이 필요하다. 지난 1년 반 동안 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톰슨은 지난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다가 3라운드에서 오소 플레이를 했다는 사실이 시청자 제보로 밝혀지면서 4벌타를 받고 결국 우승을 놓쳤다. 이외에도 어머니의 암 투병, 할머니의 사망 등 골프장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톰슨의 멘탈이 벼랑 끝까지 몰린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골프채널 중계를 맡고 있는 LPGA 명예의 전당 회원인 주디 랜킨은 "톰슨의 신경계가 끝까지 몰렸다는 느낌이 든다. 골프를 하기 힘들 것"이라고 방송에서 말했다.

랜킨은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톰슨에게 많이 쌓여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톰슨은 재능있는 선수이며 경쟁에 맞설 것"이라며 톰슨에게 힘을 실었다.

한편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까지 이미향이 모 마틴, 에이미 올슨(이상 미국), 마리아 토레스(푸에르토리코)와 함께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올랐다. 유소연, 신지은이 6언더파 공동 6위, 박인비, 김세영, 양희영이 5언더파 공동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중간합계 6오버파로 컷 탈락을 기록했다.(사진=렉시



톰슨)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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