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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장도연표 칵테일에 “강된장 풀었냐”[결정적장면]
2018-10-11 21:25:57


[뉴스엔 김명미 기자]

장도연표 칵테일이 언니들을 당황케했다.

10월 11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을 집에 초대한 막내 장도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평소 지인들을 집에 초대해본 경험이 많지 않은 장도연은 홈파티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장도연이 만든 논알콜 칵테일의 당황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도연표 칵테일을 본 이영자는 "강된장 풀었냐"고 물었고, 김숙은 "미안한데 나는 목이 마르지 않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민망한 표정을 지으며 "왜 모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려고 하냐"고 말한 뒤 선글라스를 줬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칵테일을 마신 이영자는 "의외로 맛있다"며 놀랐다.(사진



=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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