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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 4선승제 시리즈, 커쇼 1차전 선발이 ‘순리’다
2018-10-12 11:38:13


[뉴스엔 안형준 기자]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선발로테이션이 확정됐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0월 12일(한국시간)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공식 기자회견에서 시리즈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해 발표했다. 클레이튼 커쇼가 1차전에 나서고 류현진, 워커 뷸러, 리치 힐이 뒤를 잇는다. 당초 3차전 선발등판이 예상됐던 류현진은 2차전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일각에서는 류현진에게 1차전을 맡기지 않는 것을 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할 때, 커쇼의 1차전 등판은 당연한 '순리'다.

5전 3선승제 시리즈와 7전 4선승제 시리즈는 투수진 운용이 다를 수 밖에 없다. 5차전 시리즈에서는 1차전 선발투수가 통상적으로 두 번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 1차전과 5차전에 등판하거나 1차전 등판 후 불펜으로 4차전에 대기하는 것이다(커쇼는 1,4차전에 선발등판한 후 하루 휴식일을 활용해 5차전에 불펜등판한 경험이 있다). 반면 7차전 시리즈에서는 1차전에 나서는 에이스가 최대 3번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 1차전과 5차전에 선발등판하고 승자독식 7차전에 불펜으로 대기하는 것이다. 2014년 '가을의 전설'이 된 매디슨 범가너(SF)가 월드시리즈에서 그랬듯 말이다.

커쇼는 실제로 포스트시즌에서 두 차례 불펜으로 등판해 좋은 모습을 보였다. 2016년에는 디비전시리즈에서 1,4차전에 선발등판한 후 5차전에 불펜으로 나서 세이브를 거뒀고 지난해에는 월드시리즈 7차전에 불펜으로 나서 4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커쇼의 투구는 빼어났다.

커쇼가 2차전에 나설 경우 다저스는 7차전을 커쇼 없이 치러야 한다. 정규시즌과 디비전시리즈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밀워키를 상대하는 다저스가 7차전을 준비하지 않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시리즈를 치르며 상황이 변해갈 수는 있지만 시리즈 준비 단계인 지금 다저스는 당연히 7차전까지 모두 고려한 마운드 운용 계획을 짜야한다.

다저스 입장에서 7차전 시리즈의 1차전을 류현진에게 맡기는 것은 큰 '도박'이다. 6차전에 선발등판한 투수가 다음날 열리는 7차전에 불펜으로 등판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커쇼를 2차전과 7차전 선발투수로 세우려면 6차전을 맡을 투수가 추가로 필요하다. 그리고 류현진은 모두가 알고 있는 '루틴의 문제'로 불펜등판이 불가능한 투수다. 지난해만큼 막강한 불펜진을 갖추지 못한 다저스 입장에서 '커쇼 카드' 없이 7차전에 나서는 것은 불안할 수 밖에 없다.

류현진에게 1차전을 맡겨야 한다는 주장은 류현진의 홈 성적과 원정 성적을 고려한 것이다. 류현진은 올시즌 9차례 홈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15를 기록했고 6차례 선발등판에서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비록 표본은 작지만 류현진의 홈 평균자책점 1.15는 올시즌 다저스 팀 내 1위의 기록. 류현진은 홈에서 열린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도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1차전에 나서면 류현진이 홈에서 열리는 5차전도 맡을 수 있기에 류현진을 한 번이라도 홈에서 활용해야 한다는 의미로 1차전 등판을 주장하는 것이다.

하지만 홈 성적이 좋은만큼 원정 성적이 못미더운 것도 사실이다. 당초 류현진의 3차전 등판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많았던 것에도 이 맥락이 포함돼있다. 류현진은 올시즌 6차례 원정 등판에서 평균 5이닝을 채 소화하지 못했다. 올시즌 류현진은 포스트시즌과 거리가 멀고 타선이 약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만 원정에서 좋은 피칭을 펼쳤다.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시즌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류현진이 리그 승률 1위 밀워키를 상대로 타자친화적 구장인 밀러파크에서 호투할 것이라는 기대를 품을만한 데이터는 찾아보기 힘들다. 1차전을 내줄 경우 다저스는 힘겨운 시리즈를 펼칠 수 밖에 없고 커쇼의 통산 밀러파크 성적(7G, ERA 1.40)을 감안하면 다저스에 1차전 승리를 안길 가능성이 높은 투수는 당연히 커쇼다.

커쇼가 디비전시리즈에서 무결점의 완벽투를 펼쳤다는 사실도 그의 1차전 등판이 당연하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커쇼는 그간 포스트시즌에서 위력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디비전시리즈에서 개인 포스트시즌 최고투를 펼치며 반등을 알렸다. 완벽한 투구를 펼친 만큼 커쇼의 챔피언십시리즈 기용을 제한할 명분은 부족하다. 다저스는 커쇼에게 추가 휴식을 주기 위해 디비전시리즈 2차전을 맡기면서도 '커쇼가 2차전에 등판하더라도 5차전을 맡을 수 있기에 로테이션 순서를 조정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류현진의 2차전 선발등판 확정은 1차전에 나서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품기보다는 홈 성적과 원정 성적의 격차에도 불구하고 다저스 수뇌부가 최근 컨디션과 올시즌 활약을 높이 평가하며 류현진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는 것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이 옳다. 류현진은 부담스러운 1차전 대신 커쇼의 뒤에 선 2차전에서 심리적 편안함을 안고 그간 쌓인 데이터를 고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커쇼는 지오 곤잘레스와, 류현진은 웨이드 마일리와 각각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다저스의 가을야구 원투펀치를 맡은 두 투수가 과연 적지에서 열리는 1,2차전에서 어떤 피칭을 선보일지 주목된다.(자료사진=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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