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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아롬 ‘기억의 빈자리’ 리메이크 직접 프로듀싱(공식)
2018-10-12 14:44:55


[뉴스엔 이민지 기자]

나얼이 자신의 곡 '기억의 빈자리' 리메이크를 직접 프로듀싱 한다.

10월 1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아롬의 ‘기억의 빈자리’는 지난해 11월 나얼이 솔로로 발표한 곡의 리메이크다. 원곡은 나얼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했다. 나얼은 이번 아롬의 리메이크에도 직접 프로듀서로 나서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나얼은 ‘기억의 빈자리’ 감성을 고스란히 유지하며 보컬리스트 아롬의 매력과 장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고.

나얼은 아롬의 ‘기억의 빈자리’ 앨범 아트워크에도 참여했다. 화가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나얼은 자신의 작품을 내줄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기억의 빈자리’ 리메이크 주인공 아롬은 버블시스터즈의 전 멤버다. 버블시스터즈 팀 활동 뿐 아니라 박효신, 바비킴, 다이나믹 듀오 등 유명 가수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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