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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2R 공동 3위…선두와 4타차
2018-11-03 15:25:06


[뉴스엔 주미희 기자]

신지애가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2라운드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신지애(30 스리본드)는 11월3일 일본 시가현의 세타 골프클럽(파72/6,608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0번째 대회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7억 원)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이민지(호주)와는 4타 차다.

LPGA 투어 통산 11승(메이저 2승)을 기록한 신지애는 2014년부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동하며 통산 18승을 거두고 있다. 올 시즌엔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 파스 컵'과 'JLPGA 선수권대회' 제패를 포함해 3승을 기록하며 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상금왕의 가능성을 키울 수 있게 된다.

신지애는 오는 4일 열리는 최종 3라운드에서 역전 우승할 경우, 2013년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 우승 이후 약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또 지난 9월 JLPGA 선수권 우승 이후 약 2개월 만에 일본 투어 시즌 4승을 기록할 수 있다.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2라운드를 출발한 신지애는 1번 홀(파5)과 3번 홀(파4), 6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선두권을 달렸다.

7번 홀(파4)에서 버디가 나왔지만 11번 홀(파4)에서 약 12m의 먼 거리 버디를 성공시키면서 한때 단독 선두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민지의 기세가 매서웠다. 아이언 샷과 퍼트가 달아올랐던 이민지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뽑아내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그 사이 신지애는 14번 홀(파4)에서 5m 버디 이후 15번 홀(파4)과 16번 홀(파3)에서 연이어 티샷이 흔들리면서 연속 보기를 적어냈다.

하지만 신지애는 17번 홀(파5)에서 약 4m 버디를 잡고, 한 타를 만회했다.

LPGA 통산 7승의 김인경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치고 공동 5위(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했다.

J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배희경과 정재은은 김인경과 함께 나란히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에서의 강세를 과시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승의 배희경은 2015년 일본으로 주 무대를 옮겼고 올해 5월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에서 일본 투어 통산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정재은은 아직 한국과 일본에서 우승은 없고, 올 시즌 JLPGA 투어 상금랭킹 24위를 기록 중이다. 2015년 일본 투어에 데뷔한 정재은은 올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배희경은 버디 6개, 보기 1개를 엮어 5타를 줄였고, 정재은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LPGA 통산 3승의 양희영과 JLPGA 투어의 베테랑 이지희는 나란히 공동 10위(7언더파 137타)를 기록했고,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유소연은 이날 샷이 따라주지 않아 1타를 잃고 공동 13위(6언더파 138타)로 하락했다.

한편 단독 선두(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에 오른 이민지는 지난 5월 'LPGA 볼빅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뒀고, LPGA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JLPGA 투어의 코이와이 사쿠라(일본)가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2위에 올랐고, 일본의 천재 소녀 하타오카 나사는 공동 3위(9언더파 135타)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펑샨샨(중국)은 공동 23위(4언더파 140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아리아 주타누간은 공동 25위(3언더파 141타)에 자리했다.

JLPGA 투어 상금랭킹 1위 안선주는 1타를 잃고 40위 밖에(1언더파 143타) 머물렀다.

(자료사진=위부터 신지애, 배희경, 정재은



)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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