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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 크리스질카, 열애 2년만 파혼 “서로 안 맞아”[할리우드비하인드]
2018-11-20 08:17:44


[뉴스엔 황혜진 기자]

호텔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37)이 배우 크리스 질카(33)와 파혼했다.

미국 US위클리는 11월 19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가 헤어졌다.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약혼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 측근은 US위클리에 두 사람의 파혼을 인정했다. 측근은 "패리스 힐튼이 몇 주 전 크리스 질카와 결별했다"며 "패리스 힐튼이 결별 후 두바이와 호주에 머무르고 있다. 그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상대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2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 질카와 열애 중이라고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여러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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