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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발레 유학→명문대 입학 “배우 하길 잘했어요”[EN:인터뷰②]
2018-12-03 13:01:01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안지현은 더욱 단단해지고 있는 중이다.

KBS W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극본 지호진/ 연출 곽봉철)에 출연한 배우 안지현은 12월 3일 서울 강남구 뉴스엔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맡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안지현은 무늬만 건물주인데다 극중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고된 청춘 김선아 역을 맡았다. 사랑스럽지만 짠내 나는 캐릭터를 어떻게 분석했느냐는 질문에 그는 "처음 캐릭터를 접했을 때는 마냥 밝은 아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쌓인 슬픔을 가리기 위해 노력하는 면을 보고 층이 많은 아이구나 싶었다. 처음엔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고민이 컸다. 개인 안지현은 그 정도의 상처를 갖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아를 이해하기 위해 일기를 썼다. 극중 선아와 비슷한 고민이 있었을까, 과거를 돌아보며 공감하려고 노력했다. 두 장을 나눠서 한 페이지에는 안지현으로서의 기분을, 나머지 한 페이지에는 선아가 되어서 써 보기도 했다. 이 과정을 드라마 촬영 내내 했는데, 덕분에 선아와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음을 밝혔다.

무려 데뷔 8년 만에 첫 드라마 주연을 꿰찬 그다. 오디션을 보고 최종 합격 통보를 받고 나서는 기쁨에 손이 덜덜 떨렸다. 안지현은 "당시 '과연 내가 뭘 잘할 수 있을까'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 마침 대본을 읽고 선아와 내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사실 안지현의 전공은 연기가 아니다. 어렸을 적 해외에서 발레를 공부했고, 부상으로 여의치 않게 꿈을 바꾸게 되면서 국내 명문대에 입학했다가, 현재는 해외 대학에서 미술 전공을 하려 준비 중이다.

안지현은 "어릴 때부터 발레를 해서 영국에서 지냈다. 그러다 중학교 때 다치는 바람에 발레 유학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미국으로 대학을 가려고 했다. 준비하러 한국에 잠깐 들어왔다가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 처음엔 재미로 오디션을 봤는데, 점점 흥미가 생겨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갑자기 시작한 연기에 부모님의 반대도 따랐지만, 현재는 누구보다 응원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안지현은 "자녀의 미래는 모든 부모님의 걱정이 아닐까?"라면서도 "저 역시 아직도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크다. 이걱정에서는 쉽게 벗어나지 못 할 것 같다. 하지만 확신이 생겼고, 노력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지금 이 직업에 만족한다. 목적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연기를 할 때마다 "배우가 되길 잘했다"고 느낀다는 그다. 안지현은 "신 하나를 끝내고 또 다음 신을 준비할 때, 새로운 대본을 볼 때 등 일을 할 때 만족감과 행복감을 가장 크게, 많이 느낀다. '이 일 정말 재밌구나, 그럼 된 거지'라는 생각이 든다. 잘한 선택이라는 걸 느낀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더욱 단단하고 충실한 배우가 되고 싶다는 안지현. 부족함을 채워 갈 거라는 야무진 각오를 하는


그의 미래가 기대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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