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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20년 명품 잣두부, 만드는 방법부터 다르다
2019-01-07 19:17:3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맛있는 두부는 만드는 방법부터 달랐다.

1월 7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에는 20년 명품 잣두부 전설이 출연했다.

잣두부를 만드는 고수는 15년 묵은 비싼 소금을 사용해 자신만의 특제 간수를 만들었다. 또 두부에 잣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두부를 만드는 법도 달랐다. 일반적인 두부는 누름 틀을 사용해 물기를 빼내지만, 고수는 기다림을 택한 것. 이에 3시간 만에 20년의 역사가 있는 명품 잣두부가 탄생했다.

또 고수는 각종 버섯과 육수가 어우러진 잣두부 전골을 선보여 보는 이들이 입맛을


다시게 만들었다.(사진=SBS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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