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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2019-01-11 18:08:56


이번엔 케이팝 최고의 퍼포머다. MBC '언더나인틴'과 엑소 카이(KAI, 김종인)의 러브샷(Love Shot)이 성사 됐다.

엑소 카이가 1월12일 방송되는 '언더나인틴' 11회에 스페셜 디렉터로 등장한다. 엑소 정규 5집 리패키지 '러브샷'으로 바쁜 활동 가운데 아이돌을 꿈꾸는 후배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것. 카이는 2012년 데뷔 후 처음으로 무대가 아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후배 아이돌의 멘토로 변신을 꾀한다.
카이는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셔플 미션'(보컬, 랩, 퍼포먼스 3팀의 팀원을 조합한 커버 무대)의 '으르렁'(엑소 노래) 팀을 만났다. '언더나인틴' 예비 아이돌들은 카이의 등장에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르고 감격해 했다.

카이는 '언더나인틴' 예비 아이돌의 '으르렁'을 매의 눈으로 지켜봤다. 퍼포먼스를 분석하고, 직접 안무를 보여주는 등 완벽한 디렉팅을 했다. 선배 아이돌로서 후배에게 진심어린 조언과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카이는 10대(만 18세)에 데뷔했고 직접 퍼포먼스를 만드는 등 크리에티브한 면모로 '언더나인틴'과 통하는 면이 많다. 예비 아이돌들도 카이처럼 창작 능력과 팔색조 매력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언더나인틴'과 카이의 조합은 많은 이들에게 핫한 소식이었다. 방송 전부터 SNS와 관련된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이가 전수한 퍼포먼스 디렉팅이 '언더나인틴' 예비 아이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관심이 모아진 상황. '셔플 미션' 무대가 환상적인 '러브샷'으로 완성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이재환 기자]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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