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공복자들’ 권다현, 김준현 귓불 만지고 남편 미쓰라 확신 ‘미션 실패’
2019-01-11 21:16:06


[뉴스엔 최승혜 기자]

권다현이 남편 미쓰라를 찾는 데 실패했다.

1월 11일 오후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김준현 유민상 노홍철 배명호 미쓰라 권다현 신봉선이 함께 하는 ‘공복 워크숍’ 2부가 그려졌다.

이날 권다현은 남자 출연자들의 귓불을 만져본 뒤 남편 미쓰라의 귓불을 찾아내는 촉각 미션이 주어졌다. 미쓰라는 “아마 오늘 처음 만져볼걸요”라며 자신없어 했다.
권다현은 남편의 귓불을 만졌음에도 긴가민가했다. 이윽고 권다현은 김준현의 귓불을 만져보더니 “남편”을 외쳤다. 신봉선이 백허그도 해보라고 했고 권다현은 미쓰라보다 커다란 덩치를 느끼고 “남편 아닌데?”라고 말했다. 결국 권다현은 남편을 맞추는 데 실패했다.(사진



= MBC '공복자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SNS★컷]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은퇴’ 김민, 세월 돌려세운 과감 수영복 ‘40대 중반 맞아?[SNS★컷]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설하윤, 속살 다 보일듯한 그물 비키니 ‘안 입은 줄’[SNS★컷]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

배우 이이경이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후 스토..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