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말모이’ 주말 예매율도 1위, 가족 관람객이 열광한다
2019-01-13 08:33:00


[뉴스엔 배효주 기자]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말모이'가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1월 13일 오전 8시 20분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말모이'(감독 엄유나)가 예매율 27.4%로 전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말모이'는 토요일인 지난 12일 32만2,77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가족 단위 관람객에 모이는 주말까지 확실하게 사로잡으면서 흥행에 박차를 가하는 '말모이'의 향후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호연 아나, 싱가포르서 새빨간 비키니 자태 ‘아찔’
공서영 아나운서, 레몬색 끈 비키니에 드러난 글래머 몸매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예고 “승리보다 XX 조사해야”
‘그것이 알고싶다’ 시신없는 살인사건과 동거남, 명품가방 미스터리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슈퍼맨 장범준♥송승아 집 공개, 소박 인테리어 사이 악기 곳곳에
예원, 벌써 비키니 장착? 동안 미모에 반전 몸매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3층 단독주택 집 공개, 시크릿가든+다락방

      SNS 계정으로 로그인             

꽁꽁가려도 박...

양봉꾼 박보검

설레는 눈빛 수...

고개숙인 공항...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예고 “승리보다 XX 조사해야”

공서영 아나운서, 레몬색 끈 비키니에 드러난 글래머 몸매[SNS★컷]

윤호연 아나, 싱가포르서 새빨간 비키니 자태 ‘아찔’[SNS★컷]

이미숙-송선미, ‘故장자연 사건 연루 의혹’에 난색(종합)

예원, 벌써 비키니 장착? 동안 미모에 반전 몸매[SNS★컷]

‘아침마당’ 가수 이영화 “어린 나이에 결혼, 유부녀인것 숨기고 데뷔”

‘그것이 알고싶다’ 시신없는 살인사건과 동거남, 명품가방 미스터리(종합)

“남편 일 모른다” 윤총경과 골프, 박한별 하차요구 빗발[이슈와치]

방탄소년단 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 선주문 268만장 돌파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하나뿐인내편 21%→49%, 9년만에 50% 드라마 나오나[TV보고서]

믿고 보는 차승원X유해진 ‘스페인하숙’ 속에 삼시세끼 있다[TV와치]

12년 장수예능 ‘1박2일’도 방송 중단시킨 정준영 스캔들[이슈와치]

FT아일랜드 최종훈은 되고 씨엔블루 이종현은 안 되는 탈퇴[이슈와치]

호평일색 ‘왜그래 풍상씨’ 옥에 티가 된 PPL 몰아넣기[TV와치]

7.7% ‘미스트롯’ 종편 예능 새 역사 쓸까[TV와치]

“법적대응→죄송, 그룹 탈퇴” 섣부른 공식입장의 민망함[이슈와치]

‘내기골프 의혹’ 김준호X차태현 “모든 방송 하차”→‘1박2일’ 사실상 폐지수순(종합)

용준형 논란, 하이라이트가 쌓은 10년 공든탑 무너질라[뮤직와치]

‘진심이 닿다’ 속 승리 정준영 장자연 사건, 드라마보다 무서운 현실[TV와치]

‘눈이부시게’ 손호준 “김혜..

손호준이 '눈이 부시게' 종영소감을 전했다. 배우 손호준은 JTBC 월화..

‘별밤’ 산들 “50주년 DJ 영광, 100..

이언정 “4년만 복귀, 아이리스 때 카..

‘불후’ 온앤오프 “대선배 조성모 앞..

‘왜그래 풍상씨’ 측 “초인종은 상상..

“아이 옷 입은 세월호 유가족”..‘악..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