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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염증’ 추신수, 캠프 복귀..“문제없지만 늙은 것 같아”
2019-02-28 09:31:14
 


[뉴스엔 안형준 기자]

추신수가 캠프로 복귀했다.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의 제프 윌슨은 2월 28일(한국시간) "추신수(TEX)가 캠프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추신수는 전날 왼쪽 어깨 염증 치료를 위해 텍사스로 향했다. 텍사스에서 주사 치료를 받기 위함이었다.
윌슨에 따르면 추신수는 코티손 주사 치료를 받았고 하루만에 캠프로 돌아왔다.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예상보다 빠른 복귀였다. 치료를 마치고 빠르게 복귀한 만큼 곧 시범경기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댈러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추신수는 "문제없다. 오늘이라도 경기에 나설 수 있다. 걱정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이런말을 하기는 싫지만 늙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예상보다 빠르게 복귀한 추신수가 과연 건강하게 남은 캠프를 소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


=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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