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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투 “우리 원동력은 성장, 인간+뮤지션으로서 성장”[EN:인터뷰②]
2019-03-06 06:21:36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갓세븐 JB와 유겸으로 구성된 유닛 저스투(Jus2)는 프로듀싱과 퍼포먼스가 모두 가능한 두 사람의 만남이라는 데서 기대를 모았다. 갓세븐의 메인 보컬 JB와 메인 댄서 유겸이 만났을 때 과연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 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저스투 JB(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저스투 JB(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저스투 유겸(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저스투 유겸(사진=JYP엔터테인먼트)
JB와 유겸은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다는 설렘과 함께 서로 비슷한 부분에서 나오는 시너지가 더 클 것이라 기대했다. 3월 5일 발매한 미니앨범 ‘FOCUS’의 타이틀곡 ‘FOCUS ON ME’ 역시 두 사람의 장점이 극대화 된 앨범이라 자신했다. 유겸은 “메인 댄서, 메인 보컬이라고 굳이 정의를 내리고는 있지만 두 사람 모두 퍼포먼스도 잘하고 곡 작업도 계속 해 왔다. 그것들이 모여서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JB도 “파트에 상관없이 두 사람 다 무대에서 굉장히 열심히 하는 멤버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함께 하면서 시너지를 일으키기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특히 저스투는 갓세븐이라는 팀을 대표해서 나온 만큼, 팀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더 완벽한 무대를 위해 JB는 다이어트까지 시도했다고. JB는 “살이 찌면 볼 살부터 많이 찌는데 좀 둔해보이더라. 이번 앨범 콘셉트에 맞게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이전에 73kg였는데 68kg까지 뺐다. 활동하면서 65kg 정도까지 더 빼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JB는 “갓세븐에서는 주로 높은 음을 맡았는데 원래 제가 선호하는 건 이번 유닛에서 선보인 부드러운 톤이다”라며 “이번 활동을 하면서 갓세븐도 이런 톤을 낼 수 있고 감각적인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유겸 역시 “갓세븐은 주로 밝고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여 왔다. 이번 유닛을 계기로 갓세븐이 세련되고 감각적인 음악도 할 수 있고 안무도 창작하고, 다 잘하는 사람들이구나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과거 인터뷰에서 매 앨범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있다고 밝힌 JB와 유겸. 그들에게 이번 유닛 앨범은 어떤 의미일까. JB는 “어렸을 때는 소중함을 크게 못 느꼈던 것 같다. 앨범을 준비하고 활동하는데 바빴으니까.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흘러 가는대로 그냥 내버려 두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라며 “가수로서 내 앨범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했다. 그러면서 앨범의 주제가 필요하고 그게 나의 이유가 될 것 같았다. 이후 그 뿌듯함을 느낀 게 JJ프로젝트 ‘Verse.2’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JB는 “지금은 굉장히 신경 쓰고 있다. 앨범 작업 중 그냥 넘길 수도 있는 것 하나도 더 세심하게 바라보고 확인하고 있다. 앨범에 대한 소중함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2014년 데뷔 후 쉴 틈 없이 활동해 온 만큼, 휴식도 간절할 터. 하지만 두 사람은 좋은 것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현재의 갓세븐을 이끈 원동력이 됐다고 강조했다.

유겸은 “물론 휴식도 필요하지만 아직은 이렇게 바쁘게 지내다가 하루 이틀 쉬는 게 더 달콤하고 좋은 것 같다. 계속 쉬면 오히려 심심할 것 같다. 늘 꿈꿔왔던 가수라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저 좋다. 음악방송도 재미있고 무대에 서는 것도 재밌다. 팬 분들에게도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지금보다 더 무대에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JB는 “제대로 쉬면서 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너무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라며 “나를 좀 더 단련시키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레슨을 받고 오던가 작업을 쌓아 놓거나 하는 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사실상 불가능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해야 할 것도 많고 바쁘기도 하지만 그 안에 여유로움은 분명 있다. 그걸 충분히 즐기면서 하고 있다”라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싶다는 생각이 지금의 원동력이다. 우리가 좋은 앨범을 만들었을 때 따라오는 인정이 더 열심히 하게끔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누군가는 벌써 데뷔 6년차라고 하겠지만, 이들은 아직 데뷔 6년차라고 말한다. 아직까지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유겸은 “갓세븐이라는 팀을 얼마나 아시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아직도 대중에게 팀 이름과 멤버 개개인의 이름을 알리고 싶은 바람도 있다”라며 “예전에는 갓세븐은 왜 한 번에 확 올라가지 못할까라는 고민도 많이 했다. 하지만 데뷔 6년차가 된 지금에도 계속 성장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JB도 “갓세븐에 대한 (박)진영이 형의 기대감이 무너질까봐 걱정도 됐지만 그걸 토대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라며 “성장이 기록적인 것도 이겠지만 인간적이거나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도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게 우리가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다”고


덧붙였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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