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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소재 지겨워? ‘손 더 게스트’와 어떻게 달랐나[TV와치]
2019-03-08 12:28:08


[뉴스엔 박수인 기자]

스릴러인 줄만 알았던 ‘빙의’에 의외 웃음 코드가 있었다. ‘빙의’가 ‘손 더 게스트’와 다른 가장 큰 차이점은 코믹함에 있었다.

OCN 새 주말드라마 ‘빙의’(극본 박희강/연출 최도훈)이 3월 6일 첫 방송됐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 OCN 드라마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 ‘프리스트’에 이어 또 한 번 빙의 소재를 다뤘다.
‘빙의’는 기본적인 내용, 주인공 캐릭터 설정만으로 봤을 때 ‘손 더 게스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 ‘손 더 게스트’는 영매 윤화평(김동욱 분)이 형사 강길영(정은채 분), 사제 최윤(김재욱)과 손잡고 큰 귀신 박일도를 쫓는 이야기. 영매 홍서정, 형사 강필성이 영혼을 추적하는 ‘빙의’와 큰 차이점이 없다. 극악무도한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자가 귀신에 빙의된 사람이라는 설정도 다르지 않다.

연속된 영혼, 빙의 소재에 시청자들이 지겨움을 느낄 때쯤 ‘빙의’는 영혼추적 스릴러에 코믹함을 입혔다. 생활 연기의 달인이라 불리는 송새벽을 앞세워 공포와 코믹의 간극을 조절했다. ‘손 더 게스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공포심을 자극하는 어두운 분위기로 흘러갔다면 ‘빙의’는 보다 가벼운 분위기로 시청자들을 끌고 간다. 강필성이 갑자기 빙의 되는 장면, 귀신을 보게 된 후 퇴치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면, 홍서정과 티격태격하는 장면 등은 긴장감 사이 의외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빙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도훈 PD는 ‘손 더 게스트’, ‘프리스트’와 비교에 대해 “결이 다르다. 굳이 따지자면 tvN 드라마 ‘도깨비’ 같은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만 있는 것이 아니라 판타지도 있고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드라마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최도훈 PD의 말처럼 베일을 벗은 ‘빙의’는 스릴러에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드라마를 결합시킨 복합적인 장르였다. 빙의 살인 사건이 일어날 때는 스산한 느낌을 자아내다가도, 송새벽의 생활 연기는 시트콤이 아닐까 할 정도로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여기에 고준희와 공조 그 이상의 러브라인이 예고돼 ‘손 더 게스트’와는 다른 관전포인트를 제공한다.

이 같은 차별점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기도, 스릴러 마니아층에게는 아쉽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16회 중 단 2회가 공개된 가운데 ‘빙의’만의 재미로 ‘손 더 게스트’만큼의 인기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


. (사진=OCN '빙의'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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