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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정한용 “셋방에 길옥윤 어머니+동생 살았다”
2019-03-15 19:47:56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정한용이 작곡가 길옥윤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3월 15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길옥윤 동생 최치갑을 찾는 정한용의 모습이 담겼다.

정한용은 90살 어머니와 함께 “길옥윤 선생님 동생 최치갑 씨를 찾는다”고 말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한용은 “문간방에 셋방을 뒀다. 거기서 길옥윤 선생님 어머니와 동생이 살았다. 동생 최치갑 씨와 어린시절을 같이 보내서 꼭 찾고 싶다”고 밝혔다. 정한용은 "셋방에서 길옥윤 선생님 무릎 위에 앉아있는 패티김 씨를 보고 깜짝 놀란 적도 있다"고 덧붙여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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