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골목식당’ 백종원, 여수 해물라면 “비주얼 예쁜데 해물맛 안나”
2019-05-15 23:36:11


백종원이 여수 라면집 비주얼에 호평, 가격과 맛에 혹평했다.

5월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4번째 골목 전남 여수 꿈뜨락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백종원은 “라면이 장사가 제일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가 해물라면 단일메뉴 7천 원 메뉴판을 보고 “장사가 제일 안 될 것 같다”고 말을 바꿨다. 이어 해물라면이 나오자 백종원은 “사장님이 시각디자인 전공한 만큼 비주얼이 예쁘다”고 일단 비주얼 합격점을 내렸다.
하지만 백종원은 해물라면을 먹어보고 “아까 라면 받았을 때 딱 카메라 꺼내 찍고 싶은 그런 욕망이 생기게 하는 라면이었는데. 죄송한 말로 해물들이 아깝다. 좀 뭐랄까. 재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왜 이러지?”라고 맛을 혹평했다.

백종원은 “라면수프의 강렬함도 없다. 이거 라면수프 안 썼다. 라면수프 안 썼으면 더 강렬한 자기만의 소스가 있어야 하는데 없다”며 “사진 한 번 찍지만 또 와서 먹을 생각은 없다. 제일 궁금한 게 해물을 넣고 끓였는데 해물 맛이 안 나나. 이렇게 해물맛 안 나게 끓이는 것도 기술이다”고 말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마리텔V2 야노시호, 9살 추사랑+하와이집 공개..탁 트인 바다뷰 눈길
취존생활 채정안 싱글하우스 집 최초 공개‥핑크+골드 인테리어
최양락♥팽현숙 남양주 집 공개, 자랑질에 김승현 母 심기불편 ‘살림남2’
얼굴 지방이식 톱스타 C, 감독님 얼굴 운운 기분나쁜 소리
이병헌-이민정 부부 美 LA에 20억대 고급 주택 구입
루나, 하와이 보다 뜨거운 비키니 몸매 ‘요염한 포즈까지’
대장놀이 맛들인 여배우 E, 내로남불 미쳤어
쇼킹한 공항패션 B양, 사진기자들 물먹이는 갑질도 가지가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안구정화 브래...

봉준호의 레드...

조여정 빛나는 ...

천사의 미소 엘...

최양락♥팽현숙 남양주 집 공개, 자랑질에 김승현 母 심기불편 ‘살림남2’[결정적장면]

브래들리 쿠퍼♥이리나 샤크, 레이디 가가 루머 속 딸과 외출[파파라치컷]

마리텔V2 야노시호, 9살 추사랑+하와이집 공개..탁 트인 바다뷰 눈길

이효리도 따라한 카르쉐 트란, 155㎝ 안 믿긴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

[단독]이병헌-이민정 부부 美 LA에 20억대 고급 주택 구입

취존생활 채정안 싱글하우스 집 최초 공개‥핑크+골드 인테리어 [결정적장면]

류현진 “기록 신경 안써”..로버츠 “류현진 자랑스러워”

루나, 하와이 보다 뜨거운 비키니 몸매 ‘요염한 포즈까지’[SNS★컷]

류현진, 31일 메츠전 등판..바르가스와 맞대결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황금종려상’ 천하의 봉준호..

[칸(프랑스)=뉴스엔 글, 사진 배효주 기자] 천하의 봉준호, 송강호도 속을 끓였다. ..

‘닥터 프리즈너’ 김병철, 왜 최원영..

송강호 “‘기생충’과 ‘살인의추억’..

‘기생충’ 조여정 “분량·대사 많아 ..

한지원 “중국동포 말씨, 한예리 선배..

김병철 “지금의 날 있게 한 건 ‘태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