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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기생충’과 ‘살인의추억’ 중 고르라고요?”[‘기생충’ 칸인터뷰①]
2019-05-23 06:00:01


[칸(프랑스)=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송강호에게 '기생충'은 어떤 영화로 남을까.

송강호는 5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진행된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인터뷰에서 10년 만에 칸 국제영화제에 입성한 소감 등을 밝혔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다.

봉준호 감독과 이번 영화 '기생충'을 비롯 '살인의 추억'(2003), '괴물'(2006), '설국열차'(2013)까지 총 네 작품을 함께 한 송강호. 그는 영화 '박쥐'(2009) 이후 10년 만에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소감으로 "10년 만인데 변한 게 없더라"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도 "영화인 입장에선 정말 영광이다. 오고 싶다고 해서 올 수 있는 데도 아니고. 물론 성역화된 곳은 아니지만, 세계 최고의 영화인들이 모이는 곳에 온 거니까 몹시 자랑스럽다. 특히 봉준호 감독, 또 좋은 동료 배우와 함께 오니까 더욱 행복하다. 우리 영화를 세계 영화인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게 뿌듯하고 벅차다"고 말했다.

송강호는 '기생충'의 시나리오를 읽고 "봉준호 감독 전작 '살인의 추억' 같았다"고 표현했었다. 그때와 어떤 점이 달랐냐는 질문에 송강호는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는 못 느꼈다. 사람이 갑자기 바뀌는 게 아니니까"라면서도 "단지 '살인의 추억' 때와는 환경이 달라졌다. 특별히 작업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진 않았다"고 말했다.

'기생충'이 공개된 후 '살인의 추억'과 비교가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이 작품을 관통하는 기본 정서, 또 이 작품을 통해 관객, 더 나아가 사회에 말하고자 하는 지점은 '살인의 추억'과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살인의 추억'이 이룬 예술적 성취가 있다면, '기생충'에선 또 다른 성취가 충분히 발휘된 것 같다. 진화되고 깊이가 더 생겼다"고 말해 예비 관객의 기대를 자아냈다.

또 "그렇다고 해서 관객들이 이 영화를 심각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봉준호 감독이 갖고 있는 대중성이 있는데, 혹시나 영화제에 초청됐다고 해서 예술성이나 작가적인 느낌이 강할 거라는 선입견을 가지지 않았으면 한다. '살인의 추억'을 관람하실 때의 그 느낌, 혹은 그보다 더한 감동이 있지 않을까?"라 넌지시 말했다. 본인에게 '살인의 추억'과 '기생충' 중 어떤 작품이 더 의미있느냐는 질문에는 "고를 수 없다"고 답했다.

한편 '기생충'은 오는 5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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