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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8kg 살 찌우고 만든 완벽 비키니 뒤태[화보]
2019-06-18 08:05:43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선미가 나일론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월드 투어를 앞두고 체력관리를 위해 몸무게 8kg를 증량한 것만으로도 이슈가 되었던 그녀는 더 예뻐진 미모와 건강하고 탄력 있는 보디 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대장정의 월드 투어의 마지막 목적지인 파리 콘서트를 마친 후 진행된 화보 촬영이지만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도중에도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선미는 팬들을 향해 일일이 인사하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인터뷰를 통해서는 투어 동안 만났던 전 세계 팬들에게 각별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한국에 이런 아티스트가 있다. 이런 음악을 하고, 이런 퍼포먼스를 하고, 이런 스토리를 가진, 오롯이 그것만 알리고 싶은 생각에 시작했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나일론)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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