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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YG 아티스트 4인 마약 의혹 언급”
2019-06-27 11:54:50
 


[뉴스엔 이민지 기자]

YG엔터테인먼트 다른 아티스트들의 마약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6월 2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댓꿀쇼에서 공익제보자의 법률대리인으로 아이콘 출신 비아이 마약 의혹을 공개한 방정현 변호사가 YG엔터테인먼트 다른 아티스트들의 마약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김현정 앵커는 "비아이가 나 천재가 되고 싶어서 마약하려고 하는거라고 했다. 그 문구를 보면서 혹시 이게 YG 아티스트들의 문화는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제보자는 뭐라고 하더냐"고 물었다.

방정현 변호사는 "명백한 증거가 없다 보니까 밝히기 힘든거지 실제로 제보자 입에서 많은 이름들이 나오긴 했다. 명시적으로 나온건 4명 정도다. 내가 들은거다. 그런 식의 이야기는 인터넷에 많이 떠돌기도 한다"고 말했다.

"지금도 활동하는 유명한 사람들이냐


"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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