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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06:00: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농구선수 강병현 미스코리아 박가원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7월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의 가정 방문기가 공개됐다.

지난주 가정 방문을 넌지시 암시했던 현주엽은 첫 순서로 새롭게 주장이 된 강병현의 집을 찾아가기로 했다. 집에 들어선 현주엽은 "집 좋다"고 말했고, 강병현은 "전세다"고 답했다.
이후 강병현 박가원 부부의 집 이곳저곳이 공개됐다. 널찍한 거실과 깔끔한 침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집에는 강병현 박가원 부부와 아들이 함께 찍은 누드 콘셉트 가족사진도 있었다. 현주엽은 강병현에게 "가지가지 한다. 네가 하자고 했냐"고 물었고, 아내 박가원은 "제가 하자고 했다"며 민망해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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