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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 서핑 5년차 송재림 “서핑의 매력? 느린 스포츠”
2019-07-21 09:59:55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송재림이 서핑의 매력에 대해 설명했다.

7월 21일 첫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서는 본격적인 게스트 하우스 운영에 앞서 양양 시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사지는 송재림과 김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김슬기는 송재림에게 "말 놔도 될까?"라고 물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송재림은 "늘 하던 대로 해라. 언제 말을 높였냐"라고 장난스럽게 맞받아쳤다.
김슬기는 "나는 서핑을 해본 적 없다. 서핑을 언제 시작했는가?"라고 물었다. 송재림은 "5년 전에 양양에 처음 와서 서핑을 접했다. 그런데 아직도 잘 못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송재림은 "서핑의 매력이 무엇인가?"라는 김슬기의 질문에 "느린 수상 스포츠라는 점"이라고 답했다. 송재림은 "파도를 타는 순간은 찰나이지만, 그 찰나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 그리고 파도 깨지는 소리가 정말 듣기 좋다"고 설명했다. (사진


=JTBC '서핑하우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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