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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김민우 “11살 딸, 가수한다면 적극적 지원” [결정적장면]
2019-08-14 06:00:01
 


김민우가 딸이 가수를 한다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8월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민우는 11살 딸 이야기를 꺼냈다.

‘사랑일 뿐야’ ‘입영열차 안에서’로 사랑받은 가수 김민우가 새친구로 출연하자 ‘불청’ 멤버들이 딸의 반응을 질문했다. 김민우는 “민정이는 그냥 잘하고 와, 쿨하게 그랬다”며 초등학교 4학년 11살 딸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우는 “딸이 노래도 잘하냐”는 질문을 받고 “노래는 잘 모르겠다. 피아노 좋아하고 그 피는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김민우는 “민정이가 가수하고 싶다고 하면 어떠냐”는 질문에 “저는 적극적이다. 얼마 전에 학교에서 방송댄스 그런 걸 하더라. 이러다 곧 아빠에게 이야기 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호일이 “딸이 피아노 반주해주고 아빠가 노래하는 그런 콜라보 하면 좋겠다”고 말하자 김광규는 “나도 그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며 김민우를 부러워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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