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뭐든지 프렌즈’ 양세형 “여행 중 친구들과 단체 왁싱, 내 모습 귀여워”
2019-08-14 23:52:26
 


[뉴스엔 이하나 기자]

양세형이 왁싱 후기를 밝혔다.

8월 14일 방송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서는 내비게이션 픽! 국내 핫 여름 피서지 TOP 3를 주제로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300명에게 조사한 이미지 랭킹을 진행했다. 1위를 맞힌 팀에게 50% 반값 쿠폰 증정하는 방식.
‘양세형은 ~가 없다’는 주제로 문제가 출제된 가운데 출연자들은 각자 생각하는 답을 내놨다. 그때 황제성은 “양세형이 털이 없다. 원래는 털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여행을 갔는데 다녀온 후에 털이 없어졌다”고 공개했다.

장도연은 “왁싱 여행이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날에 시간이 남아서 단체로 왁싱을 했다. 목 아래부터 싹 다 했다”고 털어놨다.

양세형은 “왁싱 해보니까 어떠냐”는 붐의 질문에 “거울 보니까 귀여워”라고 애교를 부렸다. (사진=tvN


'뭐든지 프렌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
래퍼 B ‘난봉꾼’ 짓에 스웩 허세,여성연예인까지 집적‥성희롱 아슬아슬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신 김태희의 ...

이루리 이루리...

방탄 뷔, 눈빛...

굿바이 동백꽃 ...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결정적장면]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결정적장면]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SNS★컷]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SNS★컷]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결정적장면]

톱스타 K양과 열애 L군 母 눈물 “내 아들이 요괴같은 X한테 빠져…” [여의도 휴지통]

박유천, 바쁜 해외 일정 ‘바쁘다 바뻐’[뉴스엔TV]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마마무 솔라 “옷 찢는 퍼포먼스, 여자는 왜 안 하나 싶었다”

송가인, 변신 기대되는 ‘미스트롯’ 콘서트 청춘 [스타와치]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홍현희-송가인 빈자리 제대로 채웠다[TV와치]

“사재기 할 돈 없어”vs“돈 없어도 사재기 가능”[이슈와치]

‘보좌관2’ 답답한데 맛있는 고구마 같으니라고[TV와치]

유퀴즈, 유재석-조세호 아기자기의 부족한 듯 넘치는 케미[TV와치]

소송 끝낸 강다니엘의 신곡, 다시 존재감 입증할까[뮤직와치]

종영 ‘냉부해’ 김풍 악플→칭찬 대반전, 5년간 노력이 가상 [TV와치]

드디어 자리잡은 김태호X유재석 ‘놀면 뭐하니?’ 10% 돌파 꿈 아니다[TV와치]

BTS는 바란 적 없는데…병역특례 제외에 입대의지 재조명[이슈와치]

박경, 경솔한 사재기 저격에도 응원 받는 이유[이슈와치]

‘동백꽃’ 이정은 “모두가 ..

이정은이 모두가 까불이로 의심받게끔 연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21일 인기리에..

‘스탠드업’ PD “박나래는 원톱 예능..

크러쉬 “싸이 소속사, 내 니즈 정확히..

“내가 선택한 가난” 염혜란, 10초 단..

이정은 “‘기생충’ 단톡방서도 까불..

오정세 “‘동백꽃’ 최대 수혜자는 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