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송가인 “팬들, TV에 왜 뚱뚱하게 나오냐고 속상해 해” 어떻길래[결정적장면]
2019-09-22 11:53:45
 


[뉴스엔 지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TV 속 왜곡돼 나오는 자신의 모습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9월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모님 가게를 찾은 송가인과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식사 도중 자신의 모습을 보기 위해 가게에 몰려 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송가인은 "실제로 내 모습을 본 팬분들이 '이렇게 조그맣고 예쁜데 TV에서는 왜 이렇게 뚱뚱하게 나오냐'고 속상해 하신다"고 토로했다. 이모님 역시 "TV에서는 왜 그렇게 나오냐"라고 공감을 표했다. 송가인은 "카메라가 어떻게 됐나 보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실제로 본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말랐냐'라고 하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송가인은 "맞다. 카메라발이 잘 안 받는 것 같다. 카메라를 부수든지 해야겠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
래퍼 B ‘난봉꾼’ 짓에 스웩 허세,여성연예인까지 집적‥성희롱 아슬아슬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신 김태희의 ...

이루리 이루리...

방탄 뷔, 눈빛...

굿바이 동백꽃 ...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결정적장면]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결정적장면]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SNS★컷]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SNS★컷]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결정적장면]

뉴이스트 JR, 이렇게 섹시했나? 역대급 로맨틱 비주얼[화보]

‘아침마당’ 고인범 “결혼 3년만 이혼 선택한 아들, 말리지 않았다”

래퍼 B ‘난봉꾼’ 짓에 스웩 허세,여성연예인까지 집적‥성희롱 아슬아슬[여의도 휴지통]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송가인, 변신 기대되는 ‘미스트롯’ 콘서트 청춘 [스타와치]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홍현희-송가인 빈자리 제대로 채웠다[TV와치]

“사재기 할 돈 없어”vs“돈 없어도 사재기 가능”[이슈와치]

‘보좌관2’ 답답한데 맛있는 고구마 같으니라고[TV와치]

유퀴즈, 유재석-조세호 아기자기의 부족한 듯 넘치는 케미[TV와치]

소송 끝낸 강다니엘의 신곡, 다시 존재감 입증할까[뮤직와치]

종영 ‘냉부해’ 김풍 악플→칭찬 대반전, 5년간 노력이 가상 [TV와치]

드디어 자리잡은 김태호X유재석 ‘놀면 뭐하니?’ 10% 돌파 꿈 아니다[TV와치]

BTS는 바란 적 없는데…병역특례 제외에 입대의지 재조명[이슈와치]

박경, 경솔한 사재기 저격에도 응원 받는 이유[이슈와치]

이정은 “‘기생충’ 단톡방서..

이정은이 '동백꽃 필 무렵'을 하면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

장동윤 “맨땅에 헤딩했지만..엄마께 ..

“내가 선택한 가난” 염혜란, 10초 단..

오정세 “‘동백꽃’ 최대 수혜자는 콘..

고준희 “루머, 억울할 틈도 없어..왜 ..

‘시크릿 부티크’ 고민시 “김선아 욕..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