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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15:35:34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지애-김정근 가족의 단란한 한때가 공개됐다.

MBC 아나운서 김정근은 9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반창고로 귀걸이를 하면 팔이 낳는다는 딸. 진짜야? 주말이 길어도 너 땜에 웃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토끼로 변신한 이지애-김정근 부부와 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정근은 귀에 반창고를 붙인 채 밝게 미소짓고 있다. 이지애의 청순한 미모도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내 워너비 부부", "행복해 보여요", "진짜 행복해 보여서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김정근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사진=김정근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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