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김신영 ‘정희’ 7주년 자축 “일생일대의 사건 같은 프로그램”
2019-10-22 12:12:5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7주년 소감을 밝혔다.

김신영은 10월 22일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진행 7주년을 기념해 청취자와 함께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김신영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내게 일생일대의 사건 같은 프로그램이다"고 말을 꺼내 청취자의 감동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게스트부터 시작했던 프로그램이다. 내가 30살부터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했으니까 내 30대가 다 여기에 있는 셈이다. 내 인생의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청취자분들이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못 왔다. 7살짜리 한 사람을 만드셨다"고 고마움을 표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섹션’ 이정재♥임세령 LA에 뜬 이유는? “10억 원 주얼리 착용”
“야해 보여 못 입던 수영복” 가희, 기립박수 부르는 몸매
이상화 선물한 부모 집공개 “드라마 속 행복한 집 느낌”
견미리 딸 이유비 집 공개, 입 벌어지는 대저택 “미국 아냐?”
라이징스타 A측, BJ 여친과 겁없는 지방 밀회에 열애 터질까 발 동동
머리나빠 차였다는 톱스타 D양, 예쁜데 뭐가 더 필요하지?
김선아, 이 정도였어? 핫핑크 수영복 입고 드러낸 S라인
조영구♥신재은 집 공개 “신혼집과 달라진건 아들 성장 뿐”

      SNS 계정으로 로그인             

현아♥ 던 당당...

시선강탈 한예...

완벽한 미모 이...

I‘ll be back ...

‘섹션’ 이정재♥임세령 LA에 뜬 이유는? “10억 원 주얼리 착용”

“야해 보여 못 입던 수영복” 가희, 기립박수 부르는 몸매[SNS★컷]

이상화 선물한 부모 집공개 “드라마 속 행복한 집 느낌” [결정적장면]

견미리 딸 이유비 집 공개, 입 벌어지는 대저택 “미국 아냐?”[결정적장면]

조영구♥신재은 집 공개 “신혼집과 달라진건 아들 성장 뿐” [결정적장면]

김선아, 이 정도였어? 핫핑크 수영복 입고 드러낸 S라인[SNS★컷]

팝핀현준♥박애리, 마포 4층 집 공개 ‘예술가 부부의 집’ [결정적장면]

이영애 ‘금자씨’ 후 14년만 단독 화보..붉은 카리스마[화보]

‘자연스럽게’ 소유진, 이삿짐 싸며 집 공개…옷방·운동방까지

퀸 오브 대세 ‘화사’ 패션 [스타@스캔]

육아예능을 日 밤에? KBS 편성 대이동 괜찮나[TV와치]

‘슈스케2→보컬플레이2’ 잘자란 강승윤, 유세윤도 반한 재간둥이 심사[TV와치]

또 마블리? 바야흐로 12월은 마동석 천하[무비와치]

예능 하루살이 마리텔, 펭수도 미봉책일뿐 ‥절실한 그 무엇을 위해[TV와치]

‘1박2일’ 멤버 확정, 확실한 리더없이 괜찮을까[TV와치]

‘블랙머니’ 왜 정지영 영화는 따분할 거라 생각하나요[영화보고서]

“질 때 지더라도 활짝 필래” 꽃같은 현아의 ‘플라워샤워’[들어보고서]

같은 조작인데…엑스원만 되고 아이즈원은 안되는 이상한 행보[뮤직와치]

‘동백꽃’ 강하늘보다 중요해진 부정과 모정, 까불이의 서사[TV와치]

태양X대성 전역→빅뱅 2년9개월만 군백기 끝 “좋은 모습으로 보답”(종합)

‘카센타’ 박용우 “깔끔 이..

박용우가 깔끔, 까칠한 이미지 대신 허름한 시골 카센타 사장 옷을 입었다. 영화 &..

조은지 “강한 역할 맡지만 실제 성격..

하이브로 “팀 중심 가치는 대중성, 팬..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수식어, 압박..

‘3년만 첫 1위’ 빅톤 “고생해서 더 ..

‘블랙머니’ 조진웅 “잘살다가 IMF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