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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내 노래 듣고 웃는 관객들, 처음엔 상처였다”
2019-11-16 08:51:54
 


[뉴스엔 한정원 기자]

자이언티가 '마법의 성'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1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가수 자이언티는 자신이 부른 '마법의 성'을 듣고 웃는 관객들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기억을 회상했다.
MC 유희열은 "난 자이언티가 노래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뮤지션이라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이에 자이언티는 "내가 '마법의 성'을 불렀을 때 관객들이 날 보고 웃더라. 그때의 나는 인기를 얻고 관객들의 반응을 접하는 시기였기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고 대답했다.

자이언티는 "한동안 상처받은 채로 지내다가 깨달았다. 관객들이 웃은 이유는 내가 우스워서가 아니고 즐거움을 드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KBS 2TV �


39;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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