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부부 근황이 공개됐다.
스플래쉬닷컴은 12월 17일(현지시간) 뉴욕 길거리에서 포착된 우디 앨런 감독과 한국계 아내 순이 프레빈 모습을 공개했다.
우디 앨런, 순이 프레빈은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우디 앨런 아내 순이 프레빈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우디 앨런의 전처 미아 패로가 입양한 딸이다. 두 사람은 3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세간의 비난 속에 1997년 결혼했다.
각종 논란 속에서도 부부는 흔들림없는 애정을 보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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