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가 자신과 벤 애플렉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들을 만난 굴욕 에피소드를 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최근 한 팟캐스트 프로그램에 출연, 미국 뉴욕에 있는 단골 피자가게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는 내가 몇 년 동안 방문해온 피자 가게가 있다"며 "그들은 내가 벤 애플렉이라고 믿고 있지만, 나는 그걸 바로잡지 않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 라이언 레이놀즈-벤 애플렉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3'의 각본을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 시리즈에서 주인공 데드풀 역할을 맡는 것은 물론, 제작에도 참여하는 등 작품 전체에 관여하고 있다. '데드풀'은 국내에서 331만 명을, '데드풀2'는 378만 명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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