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장 마크 발레가 사망했다.
12월 27일(현지시간)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장 마크 발레 감독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장 마크 발레는 캐마다 퀘벡시 외곽에 있는 그의 오두막에서 숨진 채 발견돼 가족들이 충격에 빠졌다.
장 마크 발레 감독은 캐나다 출신 작가이자 감독, 편집자, 제작자이다.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와일드', '데몰리션',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 등으로 유명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