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리한나가 D라인을 자랑스럽게 드러냈다.
할리우드 스타 리한나는 2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자신의 브랜드 펜티 뷰티 행사에 연예인 동료이자 연인 사이인 에이셉 라키와 함께 참석했다.
카메라 앞에 선 리한나는 완연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에이셉 라키 역시 레드카펫에 올라 리한나의 D라인을 감싸안고 애정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다.
리한나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더이상 배를 가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즐겁다. 살찐 기분이 들 때는 '뭐 어때, 아기잖아?' 한다"며 "기나긴 9개월을 최대한 즐기고 싶다. 여전히 음악 활동을 할 것"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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