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주연배우로 국내서도 유명한 매튜 맥커너히가 탈모를 고백했다. 그러나 모발이식 없이 이를 고쳤다고 밝혔다.
3월 1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인사이더는 최근 매튜 맥커너히가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과거 탈모로 고생했으며, 연고를 통해 이를 고쳤다고 털어놓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또한 자신을 둘러싼 모발 이식 수술 의혹 또한 해명했다. 바로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유명한 한 의사가 '내가 매튜 맥커너히의 탈모를 고쳤다'고 말하고 다녔다는 것.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한편 1991년 단편영화를 통해 데뷔한 매튜 맥커너히는 '콘택트'(1997),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인터스텔라'(2014) 등에 출연했다. 특히 '댈러스 바이어스 클럽'(2013)으로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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