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의 파격적인 패션이 공개됐다.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전처인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은 3월 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모처에서 열린 한 VIP 행사에 참석했다.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된 킴 카다시안은 전신 가죽 수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최근 법원이 킴 카다시안의 '법적 싱글'을 인정, 두 사람의 관계는 종말을 고하게 됐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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