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그리스에서 포착된 배우 데미 무어의 모습을 공개했다.
크리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데미 무어는 환갑의 나이가 무색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데미 무어는 친구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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