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이 3살 연하 재벌 아들과 사랑에 빠졌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배우 엠마 왓슨이 브랜든 그린과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랜든 그린과 손을 잡고 걷는 엠마 왓슨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브랜든 그린은 영국 패션 재벌이자 억만장자 필립 그린의 아들이다. 필립 그린은 탑샵, 도로시 퍼킨스 등으로 구성된 아카디아 패션 전 회장으로 인종차별, 성희롱 등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 헤르미온느 역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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