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가 남자친구와 포착됐다.
스플래쉬닷컴은 8월 2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포착된 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13세 연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의 모습을 공개했다.
브라이언 다나카는 숙소를 나서는 머라이어 캐리를 에스코트하며 살뜰히 챙겼다.
머라이어 캐리는 2008년 배우 닉 캐넌과 결혼, 2011년 이혼했으며 슬하에 이란성 쌍둥이를 두고 있다. 닉 캐넌은 최근 10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머라이어 캐리가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는 중 머라이어 캐리의 미국 애틀랜타 대저택에 도둑이 들었다. 정확한 피해 액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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