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메건 힐티가 임신한 여동생을 잃었다.
9월 7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메건 힐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여동생과 여동생의 남편, 조카를 잃었다.
메건 힐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일요일 작은 플로트 비행기가 휘드비 섬 해안에서 추락했다. 사랑하는 여동생 로렌과 그의 남편 로스, 조카 레미가 그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었다. 내 여동생은 임신 8개월이었고 우리는 새로운 조카 루카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미국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로렌 힐티와 그녀의 남편 로스 미켈, 그들의 아이 레미 미켈은 휘드비 섬 앞바다에서 추락한 비행기에 탑승한 10명에 포함돼 있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