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해리슨 포드가 다섯 번째 '인디아나 존스'로 돌아온다.
9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디즈니 D23 엑스포 2022에서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다섯 번째 시리즈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주연 해리슨 포드는 "정말 멋진 영화, 훌륭한 이야기"라며 "영화가 환상적이라고 말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해리슨 포드는 긴 시간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주연을 맡으며 시리즈의 인기를 견인해왔다. '인디아나 존스'(1985)와 '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전'(1989),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등에 출연했다.
한편 '인디아나 존스' 신작은 2023년 6월 30일 북미 개봉할 예정이다. 2022년 7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연됐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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