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와 열애설에 휘말린 에밀리 라타즈코스키가 파격적인 생일 파티 의상을 공개했다.
모델 겸 수영복 디자이너, NYT 베스트셀러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에밀리 라타즈코스키는 10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생일파티에 치명적인 전신 망사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놓아주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밝힌 그는 "내 인생에서 처음 싱글이 됐다. 내가 어떻게 인식될지 걱정하지 않고 자유를 즐기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 전 남편과의 슬하에서 한 살 아들을 두고 있다.
이혼 후 에밀리 라타즈코스키는 브래드 피트와 데이트 중이라는 소문에 휘말렸다. 이에 버라이어티는 "브래드 피트를 언급하려고 할 때마다 에밀리 라타즈코스키는 '능숙하게' 그 질문을 피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 간의 나이 차이는 27세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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