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부부의 근황이 포착됐다.
스플래쉬닷컴은 10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포착된 가수 저스틴 비버, 모델 헤일리 비버의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으로 힐링하는 리테일 테라피를 즐겼다. 손을 꼭 잡고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저스틴 비버는 최근 램지 헌트 증후군으로 월드 투어 일정을 취소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6월 “램지 헌트 증후군이라는 증후군이 있는데 이 바이러스가 내 귀의 신경과 안면 신경을 공격해 얼굴이 마비됐다. 얼굴 반쪽이 마비돼 눈을 깜박일 수 없고, 웃기도 힘들다”라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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