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해머 근황이 포착됐다.
스플래쉬닷컴은 10월 25일(현지시간) LA에서 포착된 배우 아미 해머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미 해머는 찢어지고 얼룩진 티셔츠에 슬리퍼 차림으로 외출했다. 초췌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유명한 배우 아미 해머는 2020년 엘리자베스 체임버스로부터 이혼 소송을 당했다.
이에 따라 출연 예정이었던 작품에서 하차하고 소속사에서도 퇴출됐으며 소송에도 시달리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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