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가족과 연락을 끊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매체 레이다 온라인은 24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가 아버지 존 보이트와 오빠 제임스 헤이븐과 사이가 틀어졌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 측근은 매체에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법적 싸움을 하는 동안, 가족과 소원해졌고 최근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2019년 이혼했다. 이와 관련해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의 알코올 중독 및 가정폭력이 문제였음을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재 양육권을 놓고 소송을 진행 중이다.
최근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 및 여섯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집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